박지현, 상주 곶감축제서 팬들 메시지 폭로 “앞에선 예쁘다 하고 뒤에선 살 빼라고”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 상주 곶감축제 무대서 팬들 메시지 폭로해 화제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상주 곶감축제 무대에서 팬들과의 솔직한 소통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박지현을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팬들 앞에 긴 코트를 멋지게 차려입고 등장한 박지현은 무대가 달아오르자 코트를 벗어던지며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했다. 이날 박지현은 자신의 몸무게 변화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래 75kg을 유지했던 박지현은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다며 능청스러운 입담을 과시했다.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의 당당한 자기 관리론, 팬들 환호 이끌어


박지현은 바지가 조금 끼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자기 관리를 못한 게 아니라 오히려 잘한 것이라는 당당한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지금도 너무 예쁘다며 살 빼지 말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이때 박지현의 역대급 유머 감각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박지현은 앞에서는 예쁘다고 칭찬하면서 개인 메시지로는 살 빼라고 잔인하게 보내지 않느냐며 팬들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팬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의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준 박지현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에 현장 관계자들조차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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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인기 실감한 상주 곶감축제, 역대 최고 흥행


상주 곶감축제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에 몰린 박지현의 엄청난 화력과 구름 인파를 보고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지현이 무대에 오르자 축제장은 순식간에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고, 팬들의 열렬한 반응은 지역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박지현의 행보 덕분에 앞으로 전국 팔도 모든 행사장의 섭외 0순위 자리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박지현의 이번 상주 곶감축제 무대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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