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주 곶감축제 현장 발칵 뒤집어놓다
박지현이 상주 곶감축제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상주시 전역이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다. 이날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클럽 엔돌핀 회원들로 인해 인근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운집했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열기는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무대 위로 오른 박지현은 처음에는 추운 날씨 탓에 긴 코트를 걸치고 등장했으나,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뜨거운 환호성에 “도저히 코트를 입고 있을 수 없다”며 옷을 벗으려는 제스처를 취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상주 시장 깜짝 등장, 박지현에게 감사 인사
바로 그 순간 상주 시장이 직접 무대 위로 깜짝 등장해 모든 관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상주 시장은 박지현에게 축제 참석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상주 곶감축제의 흥행을 이끈 엔돌핀 팬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지현은 시장의 깜짝 방문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시장님이 너무 잘생기셨다”며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을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박지현의 순발력 있는 대처는 팬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지현 파급력, 대한민국 전역 들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지현의 센스 있는 입담에 다시 한번 반했다”, “시장님까지 팬으로 만들어버리는 마성의 매력이다”라는 반응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상주 곶감축제 관계자들 역시 박지현 덕분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축제가 대성공을 거뒀다며 싱글벙글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지현이라는 이름 석 자가 가진 엄청난 파급력이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 박지현의 영향력은 단순한 가요 무대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까지 기여하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