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정규 1집, 윤명선 작곡가 9곡 중 8곡 참여하며 전폭 지원 화제


박지현 정규앨범 1집 ‘마스터 보이스’


박지현 정규앨범 1집 '마스터 보이스'
박지현 정규앨범 1집 ‘마스터 보이스’


박지현 정규 1집, 윤명선 작곡가 9곡 중 8곡 참여 화제


오는 23일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정규 1집 앨범이 발매를 앞두고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근 매체를 통해 박지현 정규 1집의 전체 수록곡 제목과 참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제목은 ‘무’로 알려지며 독특한 곡명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윤명선 작곡가가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9곡 중 무려 8곡의 작곡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지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현과 윤명선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한 앨범에 이토록 올인한 모습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 정규앨범 1집 '마스터 보이스'
박지현 정규앨범 1집 ‘마스터 보이스’


윤명선 “박지현 음악 역량 끌어올리기가 목표”


윤명선 작곡가는 이번 박지현 정규 1집 작업에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고 전했다. 윤명선 측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박지현이 가진 음악적 역량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었다”며 작업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워낙 출중한 트로트 실력을 가진 가수이다 보니 작업하면서 윤명선 역시 흐뭇한 지점들이 많았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지현의 탄탄한 가창력과 윤명선의 음악적 완성도가 만나 시너지를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윤명선은 “이번 앨범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역작이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작곡가 윤명선
작곡가 윤명선


박지현 정규 1집 예약 판매 돌입, 2026년 트로트계 레전드 예고


현재 박지현의 정규 1집은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지현은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트로트 팬층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다. 이번 정규 1집은 박지현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명선 작곡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완성된 9곡의 수록곡들은 박지현의 음악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줄 전망이다. 2026년 박지현이 트로트계에 또 어떤 레전드를 써 내려갈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오는 23일 공개될 박지현 정규 1집의 성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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