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첫 정규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에 팬들 충격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포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빈티지 소파에 기대앉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기존과는 전혀 다른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위스키 잔을 쥔 여유로운 포즈와 클래식한 롱코트 스타일링은 황태자다운 품격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평가다. 특히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조명 속에서 소파에 누워 정면을 응시하는 고혹적인 표정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네티즌은 “이게 우리가 아는 그 박지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전히 달라졌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박지현 정규 1집 ‘마스터 보이스’, 23일 오후 6시 발매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무’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되며,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 특유의 깊은 음색으로 담아냈다. 더욱 주목할 점은 국민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는 사실이다. 업계 관계자는 “박지현이 이번 앨범을 위해 수개월간 공들여 준비했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진짜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귀띔했다.

황태자 박지현, 달라진 비주얼로 트로트 팬심 저격
그동안 밝고 발랄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박지현이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은 기존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첫 정규 앨범으로 어떤 음악적 변신을 보여줄지, 그리고 윤명선 프로듀서와의 호흡으로 탄생한 10곡이 어떤 감동을 전할지 벌써부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지현의 새로운 도전이 트로트 신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