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2026 KBS 카운트다운 쇼 무대로 새해 시작
KBS에서 박지현의 달라진 위상이 증명됐다. 2026년 새해 첫 순간을 장식한 박지현의 무대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31일 밤 11시부터 방송된 KBS 카운트다운 쇼에서 박지현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신곡 녹아버려요 무대를 펼쳤다. 훤칠한 피지컬과 시원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 박지현은 파워풀한 고음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여유 넘치는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열기로 가득 찼고,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과 박수로 화답했다. 박지현 특유의 섹시한 음색이 귀를 사로잡았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추위 녹인 박지현 멘트와 트로트 메들리 무대
무대를 마친 박지현은 추운 날씨 속 찾아온 관객들을 향해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여러분 마음만큼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시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멘트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트로트 메들리 무대에서 박지현은 내 나이가 어때서, 당신이 좋아, 둥지 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떼창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행사의 왕자답게 무대를 장악한 박지현의 능숙한 무대 매너와 여유로운 춤사위는 추위를 잊게 만들 정도였다. 한 음악 평론가는 박지현의 무대 장악력과 관객과의 호흡이 정말 놀라웠다고 극찬했다.
박지현 2026년 활약 기대, 음악과 예능 아우르는 행보
네티즌들은 새해 첫 무대를 박지현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역시 믿고 보는 무대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박지현은 지난해 녹아버려요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음악과 예능을 아우르는 활약을 펼친 박지현은 2026년에도 더욱 활발한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KBS 카운트다운 쇼 무대를 통해 증명된 박지현의 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