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MBN 방송 출연 러시, 트로트 팬들 환호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MBN 방송 출연이 연이어 확정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TV조선 채널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박지현이 MBN에서도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최근 박지현은 한터 글로벌이 주최하는 ‘한터뮤직어워즈’에 성인 가요 부문 대표 주자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통합 시상식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MB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로서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린 박지현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지현, MBN 신규 프로그램 MC 발탁 겹경사
한터뮤직어워즈 출연에 이어 박지현은 MBN의 신규 프로그램 ‘K-트롯차트’ MC로까지 발탁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로써 박지현은 MBN 채널을 통해 매주 팬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갖게 됐다. 트로트 전문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되면서 박지현은 가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의 영역까지 확장하게 된 것이다. 음악방송 MC라는 새로운 도전은 박지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엔돌핀 팬들 폭발적 반응, 본방사수 다짐
박지현의 MBN 행보 소식을 접한 엔돌핀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디어 우리 가수님이 음악방송 MC까지 하게 됐네요”, “박지현 가수 나오면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죠”, “박지현 가수 출연 안 시키면 방송사만 손해 보는 거지요” 등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트로트계의 흐름을 이끄는 대세 가수로 성장한 박지현이 전 세계 생중계 시상식 무대에 서고, 매주 시청자들에게 트로트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제대로 된 겹경사다. 박지현의 활동 영역 확장은 트로트 음악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