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S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 완벽 장악… 네티즌 “무대 장악력 보통 아냐”


출처 : SBS ‘연예대상’ 방송화면, 박지현, 이채연


박지현, S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 완벽 장악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12월 30일 방송된 SBS 연예대상에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1부 오프닝 무대부터 시상까지 전 구간에 걸쳐 존재감을 드러내며 트롯돌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조혜련, 이상민, 이현이, 이채연과 함께한 올데이뉴프로젝트 무대에서 박지현은 우찬의 랩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이채연과의 듀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FAMOUS에 남진의 둥지를 리믹스한 솔로 파트에서는 트레이드마크인 자켓 퍼포먼스로 힙한 반전 매력을 더해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출처 :TN 엔터테이먼트, 박지현


출처 :TN 엔터테이먼트, 박지현


네티즌 열광, 박지현 무대 장악력에 감탄


박지현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 장악력이 보통이 아니라는 반응과 함께 박지현의 퍼포먼스를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시상 코너에서도 박지현의 활약은 계속됐다. 런닝맨 막내 지예은과 함께 화제의 프로그램상 시상자로 나선 박지현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누가 제일 잘해줬냐는 질문에 이경규를 꼽으며 사실 본인 이름을 말하라 시켰다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출처 :TN 엔터테이먼트, 박지현


박지현, 트로트 가수 새로운 롤모델로 급부상


한탕 프로젝트 마이턴으로 신인상 후보에까지 오른 박지현은 이미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SBS 연예대상까지 접수하며 가요와 예능의 경계를 완전히 허문 박지현은 트로트 가수의 새로운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박지현이 무대 위 카리스마와 예능감을 동시에 갖춘 올라운더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박지현의 이번 SBS 연예대상 무대는 트로트 가수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였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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