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동반여행 시장 공략 가속” 보람그룹, 펫츠고트래블과 협약…맞춤형 펫서비스·여행상품 공동 개발 추진


(좌측 상단부터)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플랫폼 ‘펫츠고’ 여행을 이용하는 모습 ▲보람상조 반려동물 상조상품 ‘스카이펫’의 전용 장례 용품 ▲고품격 장례 의전을 지원하는 스카이펫 전용 차량 ▲반려동물 생체보석 ‘펫츠비아(PETSVIEA)’ [사진=보람그룹 제공]

(좌측 상단부터)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플랫폼 ‘펫츠고’ 여행을 이용하는 모습 ▲보람상조 반려동물 상조상품 ‘스카이펫’의 전용 장례 용품 ▲고품격 장례 의전을 지원하는 스카이펫 전용 차량 ▲반려동물 생체보석 ‘펫츠비아(PETSVIEA)’ [사진=보람그룹 제공]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보람그룹이 반려동물 동반 전문여행사 펫츠고트래블과 반려동물 동반여행 문화 확산 및 제휴상품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우 보람상조개발 대표와 이태규 펫츠고트래블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보람상조의 반려동물 상조서비스와 펫츠고트래블의 여행상품 기획 노하우를 결합해 다양한 펫상품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펫츠고트래블은 반려동물 숙박 플랫폼 ‘펫츠고’를 운영하며 여행상품 개발, 동반 숙소 컨설팅, 전문 가이드 양성 등 반려동물 동반여행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이다. 보람그룹은 2023년 P.E.T 전략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해 스카이펫 장례상품, 생체보석 ‘펫츠비아’ 등을 선보이며 반려인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협약은 상조업계의 토탈 펫케어 서비스 확장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고객 증가에 따라 다양한 경험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펫츠고트래블 관계자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반려인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제휴할인·전환서비스 상품을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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