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스트라이크 QWER 컬래버레이션 [사진=컴투스]](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2/106573_313733_5634.jpg?resize=900%2C675&ssl=1)
![컴투스 '소울 스트라이크' [사진=컴투스]](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2/106573_313735_044.jpg?resize=900%2C561&ssl=1)
방치형 키우기 게임은 시장 진입 장벽이 낮은 만큼 게임 간 경쟁이 치열하고, 서비스 수명도 짧은 장르로 평가받는다.
시장 형성 초기에는 유사한 시스템과 반복적인 성장 구조의 단순한 게임들이 우후죽순 출시됐다. 하지만 중대형 게임사들을 중심으로 탄탄한 구성과 차별화된 재미를 갖춘 게임들을 하나둘씩 선보이기 시작했다.
컴투스 ‘소울 스트라이크’도 이런 작품 가운데 하나다. 특히, 유저 소통 중심의 운영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출시 2년이 지나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소통 중심 운영 ‘2주년 업데이트’에서 도드라져
![소울 스트라이크 2주년 업데이트 [사진=컴투스]](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2/106573_313734_5839.jpg?resize=900%2C423&ssl=1)
소울 스트라이크는 24년 1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로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시 이후 2년간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 콘텐츠 추가 외에도, 운영 전반에 유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온 결과다.
공식 커뮤니티와 각종 채널을 통해 수집된 의견들은 업데이트에 다양하게 반영되어 왔다. 성장 부담 완화, 밸런스 조정, 편의성 개선 등 요소들이 유저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 이러한 기조는 출시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유저들도 빠른 성장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통합 서버 ‘월드’를 오픈했다.
신규 콘텐츠 ‘엘리멘탈 침공전’과 ‘서포터’ 시스템’을 통해서도 새로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런 방향성에 호응하듯 2주년 업데이트 이후 신규 유저와 일간 활성 유저 비율도 각각 258%, 24% 상승했다.
■ 컬래버레이션과 이벤트도 유저 중심으로
![소울 스트라이크 QWER 컬래버레이션 [사진=컴투스]](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2/106573_313733_5634.jpg?resize=900%2C675&ssl=1)
QWER 컬래버레이션은 유저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진행된 성공적인 사례다.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는 일회성 이슈몰이에 그치지 않고, 게임의 세계관과 플레이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구성했다.
4명의 QWER 멤버들을 소울 스트라이크 스타일로 재해석해 신화 등급 동료로 등장시켰으며, 대표곡 ‘눈물참기’도 스킬로 풀어냈다. 자연스럽게 게임 속에 녹여낸 QWER 컬래버레이션은 팬덤과 유저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공식 SNS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호응이 높다. ‘QWER과 함께하는 신년 운세 이벤트’는 SNS 참여로 특별한 QWER 굿즈를 받을 수 있어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2주년을 맞이한 소울 스트라이크의 꾸준한 인기는 ‘소통이 곧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팬덤 IP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온 소울 스트라이크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