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편스토랑 일일 셰프 출격..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가수 손태진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일일 셰프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손태진은 무대 위 깊은 감성의 보컬리스트가 아닌 프라이팬을 든 편셰프로 변신한다. 그동안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조금씩 공개됐던 손태진의 요리 실력이 이번 편스토랑 출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손태진은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며 노래 실력뿐 아니라 손끝 감각까지 자랑할 계획이다.
손태진 요리 실력, 신랑수업·장미꽃 필 무렵서 이미 입증
사실 손태진의 요리 실력은 이미 여러 방송에서 증명된 바 있다. 채널A 신랑수업에서 손태진은 아메리칸 스타일 양식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N 장미꽃 필 무렵에서도 특별 레시피로 남다른 손맛을 입증하며 손슐랭 가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진중하면서도 따뜻한 손태진의 매력이 요리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준비된 신랑감이라는 수식어가 더욱 힘을 받고 있다. 음악은 기본이고 스포츠, 요리까지 섭렵 중인 손태진의 팔방미인 행보는 그를 더욱 매력적인 아티스트로 만들고 있다.
손태진 편스토랑 출연에 네티즌 반응 폭발.. 전국투어 콘서트도 개최
손태진의 편스토랑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한 시청자는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요리까지 완벽하다며 감탄을 표했고, 또 다른 팬은 이런 남자가 진짜 이상형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손태진은 편스토랑 출연 다음 날인 17일과 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본업 무대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며 新 국민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손태진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