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한터뮤직어워즈 첫 출연에 네티즌 난리…트로트 최초 K-팝 무대 선다

손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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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한터뮤직어워즈 첫 출연 확정

손태진이 오는 2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되는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터뮤직어워즈에 참여하는 손태진은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한터뮤직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소속사 측은 이번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미스틱스토리, 손태진

네티즌 난리 난 손태진 특별 무대 기대감

손태진의 한터뮤직어워즈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 찼다. 한 팬은 “손태진이 한터 무대에 서다니 꿈만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팬은 “이번 무대는 역대급이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손태진이 어떤 곡을 선보일지, 어떤 퍼포먼스를 준비했는지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지난 1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손태진은 음악 활동은 물론 라디오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손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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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넘어 대중음악 전반으로 확장하는 손태진

한 음악 평론가는 “손태진이 트로트를 넘어 대중음악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의 행보에 주목했다. 실제로 손태진은 트로트 가수라는 타이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한터뮤직어워즈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이후 MBN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손태진이 선보일 퍼포먼스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월 15일 손태진의 특별한 무대가 K-트로트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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