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현역가왕3 본선서 충격 독설 심사평에 얼굴 창백…”어차피 우승은 솔지 말 안 통해”


솔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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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스테파니, 현역가왕3 본선 1차전서 충격의 독설 심사평


현역가왕3 무대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하던 솔지와 스테파니가 예상치 못한 탈락 위기에 직면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솔지는 예선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번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그야말로 처참하고 냉혹한 심사평을 듣게 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무대를 마친 솔지에게 돌아온 것은 칭찬이 아닌 차가운 독설뿐이었다.


MBN 현역가왕3, 스테파니
MBN 현역가왕3, 스테파니


솔지, 심사위원 독설에 얼굴 창백해져… “어차피 우승은 솔지 말 안 통해”


심사위원석에서는 “어차피 우승은 솔지라는 말이 여기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비수가 꽂히는 발언이 쏟아졌다. 현장에 있던 방송 관계자는 솔지가 그동안 보여준 당당하고 완벽한 모습과는 달리 심사평을 듣고는 얼굴이 창백해지며 그대로 얼어붙어 버렸다고 전했다.

현역가왕3 본선 무대는 예선전과는 전혀 다른 냉혹한 평가 기준이 적용되고 있으며, 솔지조차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 명확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MBN 현역가왕3, 솔지
MBN 현역가왕3, 솔지


스테파니, 압도적 퍼포먼스 후 대성통곡… 심리적 압박감 극심


한편 화려한 퍼포먼스의 여왕 스테파니 역시 본선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지만 끝내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무대 시작 전에는 상대방을 향해 “다리도 찢고 무대도 찢고 너도 찢어버리겠다”는 서슬 퍼런 출사표를 던지며 기선을 제압했다.

실제로 마스터들의 입이 떡 벌어질 만큼 과감하고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대가 끝나자마자 대성통곡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스테파니가 얼마나 심리적인 압박감이 심했으면 저렇게까지 오열을 하겠느냐며 가슴 아픈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현역가왕3 본선 1차전, 강 대 강 대결에 결과 예측 불가


제작진은 이번 본선 1차전이 그야말로 강 대 강의 대결로 짜여 있어 그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과연 솔지가 독설의 충격을 이겨내고 여왕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그리고 스테파니가 흘린 눈물이 기쁨의 눈물이 될지 아니면 비극의 시작일지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역가왕3는 예선전과는 차원이 다른 치열한 본선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솔지와 스테파니의 운명은 오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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