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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미래에셋생명이 시니어 보장 강화를 위해 ‘M-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업데이트하고, 치매 진단 이후 치료뿐 아니라 장기 요양과 간병 단계까지 이어지는 보장 공백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고령화로 증가하는 시니어 고객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장기 요양 보장 영역을 대폭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금번 개선을 통해 미래에셋생명은 장기 요양 등급을 받은 계약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문요양보장특약과 복합재가급여보장특약을 새롭게 선보였다. 방문요양 특약은 가정 내 돌봄 환경을 고려한 재가 중심 보장을, 복합재가급여 특약은 다양한 재가급여 서비스 이용 상황을 반영해 설계됐다.
M-케어 치매간병보험은 치매·간병·장기 요양 등 노후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구조로, 기본형과 무해약환급형으로 구성되며 30~75세 가입이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치매와 간병은 가족 전체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장기 요양과 재가 서비스까지 고려한 보장 구조가 중요하다”며 “시니어 고객의 삶 전반을 고려한 상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