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감성 담은 7박 9일 여행” 홈앤쇼핑, 중앙아시아 3개국 패키지 특별 방송 선봬


[사진=홈앤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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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홈앤쇼핑이 오는 25일 오후 6시 20분,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특별 방송을 선봬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금번 상품은 내일투어가 기획한 7박 9일 패키지로, 실크로드를 따라 이어지는 고대 유적과 광활한 자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고대 도시 유적과 이슬람 건축 문화의 정수를, 카자흐스탄에서는 전통 시장과 현대 예술 공간, 산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은 청정 자연과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지역으로 소개된다. 이번 패키지는 NO쇼핑·NO옵션 조건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방송 예약 고객에게는 환율·유류세 인상분 전액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방송 중 상담 예약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웰니스·자연 친화 여행 트렌드에 최적화된 지역”이라며 “새로운 여행지를 찾는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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