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유튜브 채널 개설하며 민낯 일상 전격 공개
트로트 가수 영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며 무대 밖 진솔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영탁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사생활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아침에 갓 일어난 민낯부터 면도하는 장면, 산책하는 평범한 일상까지 여과 없이 담아낸 영상은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무대 위에서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던 영탁의 180도 다른 면모에 한 팬은 “이렇게까지 보여줄 줄 몰랐다. 진짜 영탁이는 다르다”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새벽 운동부터 식단 관리까지, 영탁의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 공개
영탁의 유튜브 채널에는 무대 위 완벽한 모습을 만들기 위한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이 담길 예정이다. 새벽 운동부터 식단 관리까지 평소 영탁이 어떻게 자신을 가꾸는지 그 비결이 고스란히 공개된다. 특히 달리는 노래방 콘텐츠에서는 영탁이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예 전문가는 “요즘 팬들은 무대 위 모습보다 진짜 일상을 더 궁금해한다. 영탁의 이런 솔직한 공개는 팬들과의 거리를 확 좁히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영탁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MC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영탁, 연기부터 예능까지 전방위 활약으로 입지 다져
영탁은 디즈니 플러스 ‘파인: 촌뜨기들’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개는 훌륭하다’에서의 진행 실력으로 입소문을 탔다. 트로트 가수라는 본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영탁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앵콜’도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본편은 다음 주 화요일부터 공개될 예정으로, 영탁의 희귀한 순간들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매력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한 네티즌은 “드디어 진짜 영탁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본편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