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유튜브 5년, 시작은 장민호의 조언
이찬원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5년을 맞이했다. 현재 4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이찬원의 채널은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소탈한 일상부터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까지, 이찬원은 유튜브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큰 감동을 선사해왔다. 그런데 이 채널의 시작에는 특별한 인물의 조언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장민호가 이찬원에게 전한 특별한 한마디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권유한 인물은 바로 가수 장민호다. 미스터트롯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이찬원에게 장민호는 개인 채널 개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재촉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는 동료 가수로, 활발한 교류를 주고받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5년 전 이찬원의 개인 채널이 개설되자 장민호는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 인사를 직접 전했다. 장민호는 “내 채널 댓글에서도 찬원이한테 유튜브 좀 시작하라고 말해달라는 팬 분들의 댓글이 정말 많았다. 그 요청들이 드디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니 너무 기쁘다”라며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찬스들의 쉼터가 된 이찬원 채널, 팬들도 장민호에 감사
이찬원은 5년 전 장민호를 비롯한 동료 가수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채널 확장을 결심했다. 그 결과 현재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은 팬클럽 찬스에게 쉼터 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다. 장민호의 조언 덕분에 이찬원의 개인 채널이 탄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팬들은 “우리 찬원 가수님에게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민호 가수님 찬원 님과 오랜 우정 이어가시길 바랍니다”라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찬원과 장민호의 변함없는 우정은 앞으로도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