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카페 마비 직전, 자연광 아래 드러난 충격적 비주얼
이찬원의 괴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팬카페가 마비될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이번 사진에서 이찬원은 계곡에서 다슬기를 잡으며 순수한 소년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진짜 화제가 된 것은 따로 있었다.
문제는 자연광 아래 드러난 그의 미모였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을 보고 ‘자연광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아무런 조명 없이도 빛나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나 팬들을 경악케 했다. 이찬원의 타고난 비주얼이 얼마나 완벽한지를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였던 셈이다.

카페 데이트 같은 일상, 팬들 심장 직격탄
카페에서 팥빙수를 먹는 장면에서도 이찬원의 동안 비주얼은 여전했다. 스태프들과 둘러앉아 젤라또를 먹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 팬들은 ‘심장이 녹는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마치 연인과의 데이트를 엿보는 듯한 설렘을 자아냈다는 평가다.
이어 마트에 들러 장을 보는 이찬원의 꼼꼼한 모습도 포착됐다. 고기와 라면, 각종 부재료까지 직접 챙기는 그의 살뜰한 면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 팬은 ‘저런 모습 보면 안 반할 수가 없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찬원의 일상 속 진솔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은 것이다.

트로트 최강자 입지 확고, 12월 콘서트 기대감 폭발
최근 정규 2집으로 초동 6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이찬원이다. 음악중심 1위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 트로트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4개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인 그는 12월 잠실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찬원의 인기가 정점을 찍고 있다’고 평가했다. 음악은 물론 예능,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이찬원의 전성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찬원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