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꽃다운 날’ 유튜브 700만 뷰 돌파, 효심 담긴 자작곡 화제
이찬원의 자작곡 ‘꽃다운 날’이 유튜브 조회수 7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4월 공개된 이 곡은 이찬원이 어머니를 생각하며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자식을 위해 청춘을 다 바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가사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이 듣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며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 노래를 듣고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 펑펑 울었다며 이찬원에게 고맙다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팬은 콘서트에서 이 곡을 듣고 옆사람과 손 잡고 같이 울었다는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찬원 무대 위 진심, 귀여운 안무와 완벽한 음역대로 관객 사로잡아
이찬원은 콘서트와 축제 무대에서 ‘꽃다운 날’을 부를 때마다 귀여운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음악 평론가들은 고음과 저음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찬원의 음역대가 이 곡에서 완벽하게 드러난다고 평가했다. 단순한 트로트를 넘어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대중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무대마다 관객들은 이찬원의 효심이 담긴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찬원 전국투어 매진 행렬, MC 활동까지 종횡무진
현재 이찬원은 ‘톡파원 25시’, ‘불후의 명곡’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12월부터 시작된 전국투어 ‘찬가 찬란한 하루’ 공연도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찬원의 ‘꽃다운 날’ 700만 뷰 돌파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효심이 담긴 이 곡이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찬원은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MC로서도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트로트계의 대표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