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최초는 영원하다’ 명언에 전현무도 감탄… 톡파원 25시 최고의 명장면


출처 : JTBC ‘톡파원25시’ 방송화면, 이찬원


출처 : JTBC ‘톡파원25시’ 방송화면, 이찬원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서 올림픽 명언 폭발


이찬원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또다시 명언 제조기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게스트로 함께했는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이야기하던 중 이찬원의 한마디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곽윤기는 은퇴 후 처음 맞는 올림픽이라 아직도 경기복을 입어야 할 것 같다고 심경을 털어놓으며, 특히 혼성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면 역사상 최초라고 강조했다.


출처 : JTBC ‘톡파원25시’ 방송화면, 이찬원


이찬원 최초는 영원하다 발언에 출연진 감탄


바로 이 순간 이찬원이 입을 열었다. 최고 기록은 계속 갱신되지만 최초는 영원하다. 불과 몇 초 만에 나온 멘트였지만 올림픽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은 한마디였다. 전현무를 비롯한 MC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를 보냈고, 출연진 모두가 감탄사를 내뱉으며 이찬원을 쳐다봤다고 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이 평소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 즉석에서 이런 멘트가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톡파원 25시 제작진도 이찬원의 이 한마디가 방송 최고의 명장면이 될 거라고 자신했다.


출처 : JTBC ‘톡파원25시’ 방송화면, 이찬원


네티즌 폭발적 반응, 이찬원 입담 수준급


네티즌들 반응도 폭발적이다. 역시 이찬원은 입담도 수준급이다, 가수인데 말솜씨가 이 정도냐, 명언 제조기 맞네라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찬원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센스 넘치는 발언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이번 명언 역시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한 스포츠 칼럼니스트는 선수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만한 메시지라고 평가했다. 최초는 영원하다는 이찬원의 말은 올림픽을 준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값진 응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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