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KBS 가요대축제 대기실 복도서 30분간 춤 연습 포착
지난 KBS 가요대축제에서 이찬원이 대기실 밖 복도에서 한참 동안 머물렀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당시 이찬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유일한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랜 시간 대기해야 했던 프로그램 진행 과정상 대다수의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이찬원은 달랐다. 대기실에서 쉬지 않고 복도에서 30분 넘게 춤 연습에 매달린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러블리즈 예인 신곡 챌린지 위해 구슬땀 흘린 이찬원
이찬원이 30분 넘게 춤 연습에 매달렸던 이유는 바로 숏폼 챌린지 때문이었다. 평소 걸그룹 러블리즈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이찬원은 이번 KBS 가요대축제에서 스페셜 무대를 꾸민 러블리즈 멤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멤버 예인은 최근 솔로곡 ‘랜딩’을 발표하며 새로운 홀로서기를 시작했는데, 이찬원은 예인의 신곡을 홍보해 주기 위해 직접 댄스 챌린지에 나섰다. 실제로 예인은 자신의 공식 채널에 이찬원과 함께한 댄스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고, 서툴지만 예인의 하이라이트 댄스 구간을 완벽히 소화한 이찬원은 “드디어 성공! 고생하셨습니다”라며 뿌듯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찬스들 “댄싱머신 이찬원” 애정 가득 반응 폭발
해당 영상을 본 이찬원의 팬들 찬스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우리 가수님 안 틀리고 잘 해내셨네요”, “이찬원 가수님을 이제 댄싱머신이라고 불러도 되겠어요”라며 애정 어린 댓글들을 쏟아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후배 가수의 신곡 홍보를 위해 30분 넘게 연습에 매달린 훈훈한 모습은 팬들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케이팝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이찬원의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도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