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MBC 서프라이즈서 한자 528자 척척 읽어내며 천재 입증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서 한자 실력 발휘


이찬원이 또 한번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한 이찬원은 이번엔 한자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상위 5% IQ를 자랑하는 이찬원답게 똑똑함을 제대로 발휘한 것. 방송에서는 예성동호회가 시골 마을에서 발견한 거대한 돌기둥 이야기가 다뤄졌다. 높이 2m, 폭 5m에 달하는 이 돌기둥에는 무려 528개의 한자가 빼곡히 새겨져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귀한 유적을 그냥 돌다리로 쓰거나 대장간에서 농기구를 두드리는 용도로 사용해 한자들이 많이 마모되어 알아보기 힘든 상태였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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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태왕 한자 척척 읽어낸 이찬원 천재성


동호회가 탁본한 4개의 흐릿한 한자를 공개하자, 이찬원이 눈을 빛내며 돌기둥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리고 곧바로 막힘없이 답을 내놨다. 높을 고, 고울 려, 클 태, 임금 왕, 고려태왕이라고 훈과 음을 정확히 설명한 것. 이 모습을 지켜본 곽범은 “와 뭐야, 못하는 게 없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찬원은 “어릴 적 서예를 배워서 한자를 안다”며 겸손하게 답했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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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넘어 예능 천재로 입지 다진 이찬원


“진짜 이찬원은 재능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는 반응부터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머리도 천재급”이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 씨가 촬영장에서 보여준 순발력과 지식이 정말 놀라웠다”며 “대본에 없던 부분까지 척척 해내서 스태프들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 천재로 자리잡고 있는 이찬원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노래 실력은 물론 지적 능력까지 겸비한 이찬원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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