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척돔 콘서트, 셀카봉 든 특별한 무대로 화제
임영웅이 최근 고척돔에서 개최한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숨은 명곡들까지 모두 라이브로 소화하며 가창력을 입증했다. 초호화 밴드 세션과 함께한 다양한 편곡 무대는 팬클럽 영웅시대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수만 명이 운집한 공연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특히 임영웅이 한 손에 마이크를, 다른 한 손에 셀카봉을 들고 등장한 장면은 관객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셀카봉 들고 ‘이제 나만 믿어요’ 열창한 임영웅
임영웅은 공연 중 셀카봉 카메라를 직접 들고 무대를 누비며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했다. 한 손에는 마이크를, 다른 한 손에는 셀카봉을 든 채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는 평가다. 수만 명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자신의 노래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임영웅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 고척돔 전체를 아우르는 공연장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려는 임영웅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 특별한 무대는 콘서트가 끝난 후에도 팬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회자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팬들, 임영웅 셀프 촬영 영상 공개 강력 요청
공연이 끝난 후 팬들 사이에서는 임영웅이 직접 촬영한 셀프 영상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팬카페에는 “우리 가수님이 직접 셀카봉으로 찍은 영상을 빨리 보고 싶다. 어떤 식으로든 콘텐츠로 풀어주시겠지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다른 회원들로부터 폭발적인 공감과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주제로 떠올랐다. 영웅시대 팬들은 임영웅의 시선으로 담아낸 고척돔 콘서트 현장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측이 임영웅의 셀프 촬영 영상을 어떤 방식으로 공개할지, 그리고 언제 팬들과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