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스트리밍 132억 돌파, 솔로 가수 1위 경이로운 신기록


KBS, 불후의명곡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 돌파


임영웅이 또 한 번 가요계 역사를 새로 썼다.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돌파하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것. 이는 단일 음원 플랫폼에서만 쌓아올린 수치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지난 3일 131억 회를 넘긴 지 불과 17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무서운 속도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멜론 다이아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한 아티스트에게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 이미 이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솔로 가수로는 당연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멜론


임영웅, 트로트 넘어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


네티즌과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팬은 “이 시대 최고의 가수는 임영웅밖에 없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다. 음악 평론가들도 입을 모아 “트로트 장르를 넘어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임영웅의 음원들은 발매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런 롱런 기록은 그야말로 진정한 국민 가수의 증명이다.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대중의 사랑이 스트리밍 수치로 고스란히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임영웅 유튜브


임영웅 부산 공연 티켓 경쟁 예고


다음 달 6일부터는 부산 벡스코에서 전국투어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공연 티켓이 수십 초 만에 매진됐던 것을 생각하면 부산 공연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임영웅이라는 이름 석 자가 곧 흥행 보증수표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트로트 제왕을 넘어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로 우뚝 선 임영웅.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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