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대모 이종임, 임영웅 향한 팬심 고백으로 화제
대한민국 요리계의 대모로 평가받는 이종임 요리 연구가가 최근 한 방송에서 임영웅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엄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알려진 이종임은 임영웅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은 소녀처럼 변신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임영웅이 출연했던 모든 경연 프로그램을 단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본방 사수했다며 진정한 팬심을 증명했다. 단순히 노래 실력을 넘어 임영웅의 깊은 인품과 바른 성품에 완전히 매료되어 매일같이 그의 노래를 찾아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 콘서트 가는 것이 평생 소원
이종임은 죽기 전에 임영웅의 콘서트에 한 번만이라도 가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요리 명장도 알아보는 임영웅의 명품 인성”, “임영웅은 정말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보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50대 이상의 중년층은 물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까지 임영웅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감동받고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임영웅 최애 음식 오징어찌개 만들어주고 싶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임영웅을 향해 보낸 이종임의 정성 가득한 영상 편지였다. 임영웅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오징어찌개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그녀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오징어찌개를 대접하고 싶다며 언제든 연락해달라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던졌다. 요리 연구가로서의 자부심과 팬으로서의 진심이 담긴 이 제안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임영웅을 향한 이종임의 진심 어린 고백이 전해지자 팬들은 벌써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임영웅이라는 존재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삶의 활력소이자 행복 그 자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된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