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6년 새해부터 드라마 OST 제안 수십 건 쇄도
새해를 맞이한 임영웅에게 드라마 OST 참여 제안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 투어에 집중하고 있는 임영웅과 소속사는 아직 이들 제안에 대한 피드백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임영웅의 선택을 기다리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트로트 가수를 넘어 OST 강자로 자리매김한 임영웅의 행보에 드라마 제작사들의 러브콜이 날로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OST로 해외 판권 판매까지, 임영웅 효과 입증
임영웅은 지난해 JTBC 인기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메인 OST를 불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단순히 드라마의 인기를 돕는 수준을 넘어 임영웅의 OST 한 곡이 해당 작품의 해외 판권 판매로까지 이어지는 기적 같은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는 임영웅이 참여하는 드라마 OST가 곧 대박작의 보증수표라는 공식을 증명한 사례로, 제작사들 사이에서 임영웅 모시기 경쟁이 가열되는 이유가 됐다.
드라마 제작사들의 치열한 경쟁, 임영웅 선택은
한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2026년 새롭게 공개될 여러 드라마 작품들이 임영웅의 OST 참여만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임영웅 본인도 제안이 오는 작품들의 시놉시스 등 여러 조건들을 꼼꼼히 들여다본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과연 올해 그가 어떤 작품의 OST에 참여하게 될지 업계 관계자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임영웅이 선택할 2026년 첫 드라마 OST는 무엇일지, 팬들과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