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7개월 연속 3관왕 달성…득표율 60% 넘기며 방탄소년단 제쳐


임영웅 유튜브


임영웅 7개월 연속 3관왕, 60% 득표율로 압도적 1위 행진


임영웅이 ASEA 2026 1월 월간투표에서 또다시 3관왕을 차지하며 7개월 연속 전 부문 석권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 이달의 솔로, 이달의 트로트, 이달의 MVP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지난해 7월 첫 투표 이후 단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은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 임영웅의 득표율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47.38%를 기록하며 진과 정동원을 따돌렸고, 트로트 부문에서는 56.75%라는 압도적 수치로 경쟁자들과 격차를 벌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MVP 부문으로, 임영웅은 60.33%라는 경이로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방탄소년단까지 큰 격차로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 유튜브


팬덤과 대중성 동시 장악한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177만 돌파


한 음악평론가는 임영웅의 이런 일관된 1위 행진에 대해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경우에만 가능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임영웅은 온라인에서도 그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77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임영웅 말고 누가 1위 하겠냐”며 예정된 우승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는 임영웅이 단순히 특정 팬층의 지지를 넘어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2월 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임영웅 전국투어 역시 전석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물고기뮤직, 임영웅


8개월 연속 3관왕 도전, 임영웅의 기록 행진은 계속된다


이번 우승으로 임영웅은 특전으로 잠실역 지하철 광고와 각종 온라인 배너 노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임영웅의 대중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월 투표에는 영탁, 정국, 장민호 등이 후보로 올라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하지만 임영웅의 압도적인 득표율과 일관된 1위 행진을 고려할 때, 8개월 연속 3관왕 기록 달성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연 임영웅이 또다시 역사를 쓸 수 있을지, 트로트 팬들의 관심이 2월 투표 결과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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