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편스토랑 2주 연속 시청률 최고점 장식
장민호가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2주 연속 시청률 최고점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시청률 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편스토랑은 전국 시청률 4퍼센트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고, 장민호가 출연한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7퍼센트를 찍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날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미식 여행 2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룡포 대게 거리에서 제철 대게를 1인 1게로 플렉스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만들었고, 대게를 더 맛있게 먹는 꿀팁까지 공개하며 역시 맛을 아는 남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장민호표 포항 미식 여행, 홍게 라면부터 방어회까지
장민호는 이날 방송에서 즉석에서 홍게 라면을 끓여내며 호마카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야구 전설 양준혁이 운영하는 초대형 방어 양식장을 방문해 제철 맞은 방어회를 맛봤다. 양준혁은 야구 방망이 스윙하듯 삽질로 방어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고, 반가운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방어 해체쇼까지 펼쳤다. 제철 방어회의 극강 비주얼에 트로트 3인방은 탄성을 쏟아냈으며, 장민호는 양준혁의 유자백김치를 방어회에 곁들여 먹으며 신의 한 수라고 극찬했다. 특히 장민호는 포항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와 방어회를 결합한 방과후물회까지 직접 만들어내며 음식에 대한 진심을 보여줬다.
양준혁 가족 등장에 시청률 폭발, 장민호 효과 입증
방송 후반부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이 등장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 5.7퍼센트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고, 장민호의 자연스러운 예능감이 시청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네티즌들은 장민호 나올 때마다 시청률 오른다, 장민호가 진짜 예능 보물이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방송 관계자는 장민호의 자연스러운 예능감과 음식에 대한 진심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과메기 호마카세에 이어 2주 연속 최고의 1분을 차지하며 시청률 요정 타이틀을 확실히 한 장민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