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5만원 두바이 김밥 먹고 솔직 폭탄 발언
장민호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 간식들을 직접 먹어보고 보인 솔직한 반응이 화제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장민호는 두바이 붕어빵부터 시작해 무려 5만원이나 하는 두바이 김밥까지 차례대로 섭렵했다.
평소 세련된 취향을 자랑하던 장민호였지만 이번 유행 디저트 앞에서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두바이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그는 카다이프 특유의 식감을 두고 “마치 모래를 씹는 것 같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굳이 줄을 서서 또 사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냉철하고도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
모래사장 케이크 비유로 현장 폭소
장민호의 솔직한 먹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특히 수건 모양을 한 케이크를 먹으면서는 “부드러운 빵을 모래사장에 떨어뜨렸다가 3초 안에 주워 먹는 기분”이라는 기막힌 비유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대를 모았던 고가의 두바이 간식들이지만 장민호는 가식 없이 자신의 솔직한 입맛을 드러냈다. 유행을 무작정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소신 있게 발언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거 유행했던 떡꼬치와 아이스크림을 추억하며 시청자들과 교감하는 장면에서는 그만의 따뜻한 인성까지 고스란히 느껴졌다.
네티즌 반응 폭발, 장민호 솔직함에 공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 민호님은 가식 없이 솔직해서 더 매력적이다”, “저렇게 비싼 걸 먹으면서도 서민적인 입맛을 유지하는 게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장민호의 이번 솔직 먹방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그의 진정성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고가의 두바이 간식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오히려 장민호의 진솔함을 부각시키며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혔다. 앞으로도 장민호가 보여줄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