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리, 일렉트릭 베이스 든 파격 변신 화제
미스트롯4 장혜리가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분홍빛 조명이 가득한 무대 한가운데, 장혜리는 흰색 일렉트릭 베이스를 직접 들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반짝이는 톱에 흰 스커트, 그 위에 연한 청색 크롭 데님 재킷까지 걸친 스타일링은 화려하면서도 강렬했다.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흰 부츠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과감하게 완성했는데, 한 손으로는 기타 넥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연주 자세를 취한 채 마이크 앞에 선 모습이 포착됐다. 보컬과 연주를 동시에 소화하는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낸 것이다.
미스트롯4 장혜리 투표 독려에 팬들 즉각 반응
장혜리는 직접 올린 사진과 함께 “미스트롯4 장혜리 투표 부탁드려요”라는 한 줄을 남겼다. 짧은 단발머리가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져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고, 시선을 정면에 고정한 채 노래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무대 몰입이 느껴졌다. 팬들은 댓글로 즉각 반응했다. “기타 들고 선 모습이 너무 멋있다”, “이런 장혜리는 처음 본다”는 반응과 함께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서로 공유하자는 움직임이 일었다. 한 음악 평론가는 “트로트와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시도가 신선하다”며 “경연 프로그램에서 이런 변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용기 있는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트로트 가수 장혜리, 뜨거운 무대로 기대감 고조
겨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무대는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했다.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가운데 장혜리는 미세한 움직임까지 통제하며 경연 무대에서의 절박함과 설렘을 동시에 보여줬다. 미스트롯4 무대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인 장혜리는 트로트 가수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보컬뿐 아니라 악기 연주까지 소화하는 장혜리의 다음 무대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