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현역가왕3서 이수연 무대 보고 “무조건 만점” 극찬
현역가왕3 심사위원으로 나선 전유진이 이수연의 무대를 보고 방송 중 파격적인 찬사를 쏟아냈다. 전유진은 이수연의 에이스전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두 손을 꽉 모은 채 집중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고, 노래가 클라이맥스에 다다르자 “이 무대는 무조건 만점이다”라고 외쳐 주변 동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역가왕3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유진은 이번에도 레전드다운 촉을 발휘하며 이수연을 향한 확신에 찬 평가를 내놓았다.
이수연, 부상 딛고 에이스전 출격 “언니들과 함께 올라가야”
이수연은 현역가왕3 팀 에이스전에 공연자로 나서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수연은 “언니들과 함께 올라가려면 무조건 1위를 해야 한다. 뒤집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생각했다”며 각오를 밝혔다. 특히 단체 무대 준비 중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퍼포먼스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미안함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제가 에이스전에서 잘하면 언니들과 다 같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연의 절박함과 팀을 향한 애정이 담긴 무대는 전유진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유진 한마디에 이수연 투표수 급상승, 시청자 반응 뜨거워
전유진의 극찬은 단순한 심사평을 넘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힘을 발휘했다. 방송 직후 이수연의 무대를 향한 좋은 평가가 쏟아졌고, 온라인 투표수 역시 급속도로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전유진 팬들은 “우리 가수님 반응 덕분에 수연 양 무대를 몇 번 더 돌려봤네요”, “솔직히 현역가왕3에서 전유진 가수의 심사평을 더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유진 심사평이 제일 공감 가네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현역가왕3에서 전유진과 이수연이 만들어낸 이번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