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전국노래자랑 전주 무대서 3천 관객 소름 돋게 만든 신곡 어린잠 열창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전유진


전유진, 전국노래자랑 전주 무대서 3천 관객 사로잡아


전유진이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또다시 완전히 장악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전주 편에서 전유진은 성숙한 투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현장 3천여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화사한 비주얼과 밝은 미소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진짜 압권은 신곡 어린잠을 부르는 순간이었다. 전유진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성숙한 음색이 전주 공연장을 가득 메우자 관객들은 숨죽인 채 그녀의 노래에 빠져들었다. 담담하지만 깊은 감정선이 드러나는 전유진만의 보이스가 곡의 서정성을 섬세하게 살려냈다는 평가다.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전유진


전유진 한소절에 소름 돋았다는 현장 반응 폭발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관객은 소름이 돋았다며 이런 무대는 처음이라고 감탄했고, 또 다른 관객은 전유진의 가창력이 갈수록 더 깊어지는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전유진이 어린잠의 절정 부분을 부를 때는 객석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전유진의 무대 장악력은 단순히 노래 실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곡의 감정을 온몸으로 전달하는 그녀만의 표현력이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놓았다. 전국노래자랑 전주 편은 전유진의 진화한 무대 매너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전유진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전유진


전유진, 완성형 가수로 거듭났다는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 역시 전유진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한 음악 평론가는 전유진이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수준을 넘어 곡의 감정을 완벽하게 전달하는 경지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기본이고 무대 장악력까지 갖춘 완성형 가수로 거듭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전주 무대는 전유진이 더욱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신곡 어린잠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전유진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전유진은 앞으로도 전국노래자랑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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