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현역가왕 심사위원 깜짝 등장에 안방극장 들썩
전유진이 이번에는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하며 안방극장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3회에서 전유진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본선 2차전 팀 미션 무대를 지켜보던 전유진은 화려한 무대 스케일에 깜짝 놀라며 자신도 모르게 조촐해진다는 겸손한 발언을 남겨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누구보다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해 무대를 분석하고 공감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대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유진 효과에 MBN 제작진 함박웃음
한 방송 전문가는 전유진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어 프로그램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었다고 극찬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유진을 매주 고정 심사위원으로 보고 싶다는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우리 유진이가 나오니까 방송이 훨씬 밝아지고 활기차다는 반응부터 출연자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전유진의 합류로 프로그램의 몰입도가 최고조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제작진 또한 전유진 효과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심사위원석에서도 빛난 전유진의 진정한 품격
전유진은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심사위원석에서는 따뜻한 배려심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을 발굴해 준 무대에 다시 돌아와 후배들을 격려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여왕의 품격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현역가왕을 통해 전유진은 가수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으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안겼다. 앞으로 전유진이 현역가왕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