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스타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 31만표로 압도적 1위 차지
전유진이 스타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31만 5천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2위를 차지한 박혜신과 5만표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독보적인 팬덤 파워를 입증한 것. 3위 양지은, 4위 반가희 등 쟁쟁한 트로트 여왕들이 포진한 가운데 전유진은 단연 최고의 인기를 보여줬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전유진의 존재감은 여전히 막강하다는 평가다.
현역가왕3 심사위원 출연 후 투표 1위, 전유진 영향력 재확인
이번 1위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전날 방송된 현역가왕3 심사위원 출연 직후라는 점이다. 현역가왕 1대 가왕 출신인 전유진은 날카로운 분석력과 진정성 있는 평가로 프로그램을 장악했다. 참가자들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진심 어린 감탄과 박수를 보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음악 평론가는 심사위원과 가수, 두 영역에서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솔직한 감탄과 진심 어린 평가로 화제 모은 전유진
특히 전유진이 압도적인 무대 스케일을 보고 괜히 조촐해진다며 솔직한 감탄을 전한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됐다. 역시 가왕은 다르다, 심사위원석도 무대처럼 빛나게 만드는 유진님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가수로서의 실력은 물론 심사위원으로서의 품격까지 갖춘 전유진의 면모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방송 직후 스타트렌드 투표 1위라는 결과는 전유진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가수로서도, 심사위원으로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유진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