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직접 언급한 포스트 유재석, 이찬원
정준하가 이찬원을 차세대 예능 강자로 지목하며 업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와 정준하는 제작진과 함께 2026년 신규 콘텐츠 기획 회의를 진행 중이었다. 제작진이 포스트 유재석을 찾아보자는 제안을 던지자 정준하는 주저 없이 이찬원의 이름을 꺼냈다. 요즘 젊은 세대 중에서는 이찬원 같은 친구들이 정말 잘한다는 평가와 함께였다.
무한도전 출신으로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정준하이기에 그의 이찬원 픽은 더욱 의미심장하다. 제작진 역시 정준하의 선택에 너무 좋다며 즉각적인 호응을 보였다.
이찬원, 트로트 가수에서 예능 MC로 화려한 변신
이찬원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트로트 가수 출신이지만 예능감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이 타고난 순발력과 센스로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만들어낸다고 귀띔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찬원의 예능 실력은 이미 검증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노래 실력은 물론 예능에서의 진행 능력까지 갖춘 이찬원은 명실상부한 차세대 예능 강자로 떠오르는 중이다.
정준하의 확신에 찬 선택, 이찬원의 미래는
회의 중 박명수는 세븐틴 부승관을 언급하며 다른 의견을 냈지만 정준하는 이찬원을 확실하게 밀어줬다. 사실상 1위는 이찬원이라는 정준하의 깜짝 발언은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닌 진심 어린 평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한도전 출신 예능 대선배가 인정한 이찬원의 예능감과 진행 능력은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트로트 가수로 시작해 예능 MC로 영역을 확장 중인 이찬원이 과연 포스트 유재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