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고양이 보고 기겁하며 스튜디오 탈출한 충격적 이유




진해성, ‘웰컴투 찐이네’에서 터진 깜짝 반전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최근 방송에서 상상 이상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웰컴투 찐이네’에 출연한 진해성은 푸드트럭 영업을 나가던 중 길고양이와 마주치는 순간 기겁하며 소리를 질렀다.


“고양이가 무슨 호랑이처럼 저렇게 크노”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진해성의 모습은 안방 시청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진해성의 반응에 팬들은 더욱 열광하는 분위기다.




과거 방송사고까지 낸 진해성의 고양이 공포증


진해성의 고양이 공포증은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진해성은 사연자의 고양이가 무대 위로 올라오자 결국 스튜디오를 탈출하는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고양이가 진해성 쪽으로 걸어오는 모습을 본 순간, 진해성은 굳은 표정으로 경직된 상태를 보이다가 고양이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결국 달아나고 말았다. 기겁하며 스튜디오를 빠져나가는 진해성의 모습에 이영자를 비롯한 진행자들까지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였다.


관계자가 밝힌 진해성의 숨겨진 약점


한 관계자는 “진해성이 특히 비둘기랑 고양이를 진짜 무서워한다”며 “남들이 다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하지만 진해성은 진짜로 고양이를 볼 때마다 겁을 먹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팬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사실일 것”이라며 진해성만의 독특한 반전 매력에 대해 설명했다. 무대 위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지만, 작은 동물 앞에서는 순식간에 약해지는 진해성의 모습이 오히려 팬들에게는 더욱 사랑스러운 포인트로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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