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박구윤과의 각별한 인연 공개
진해성의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가 공개되며 동료 가수 박구윤이 깜짝 놀라는 장면이 포착됐다. 현역가왕2를 통해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한 진해성은 최근 한 유튜브 예능에 깜짝 손님으로 출연해 박구윤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부터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아온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진해성과 박구윤은 과거 추억을 꺼내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고,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진해성의 놀라운 식사량, 공깃밥 8개에 삼겹살 7인분
박구윤은 진해성을 향해 “우리 진해성 씨는 사실 예전부터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하던 친구였다. 가장 많이 먹었던 식사량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라며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진해성은 “사실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걸 뽑으라면 저는 먹는 게 제일 좋다. 옛날에는 거의 공깃밥 8개에 삼겹살 7인분 정도까지 먹어봤던 것 같다”라고 고백해 박구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엄청난 식사량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술렁였다.
현역가왕2 진해성, 건강 관리로 달라진 식습관
박구윤이 “지금도 그렇게 먹냐”라고 재차 물어보자 진해성은 “당연히 지금은 그렇게 못 먹습니다. 만약 지금도 그렇게 먹으면 가수 못 하지 않을까요”라며 유쾌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역가왕2에서 보여준 진해성의 탄탄한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은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단전에서 우러나오는 풍부한 성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진해성이지만, 건강을 위해 적절한 식사량 조절은 물론 영양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진해성과 박구윤의 훈훈한 우정과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가운데, 두 트로트 가수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