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동료 가수들 사이 별명은 ‘애기’… 반전 매력 화제
진해성이 트로트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 ‘애기’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0센티미터가 넘는 큰 키에 무뚝뚝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순수하고 애교 많은 성격을 가진 진해성의 반전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겉모습만으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풍기지만, 실제로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간직한 진해성의 모습이 동료들과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역가왕2 출연 당시 어머니와 통화 장면, 진해성 애교 폭발
진해성의 반전 매력은 지난 현역가왕2 출연 당시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진해성이 어머니와 통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하듯 한없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막내아들 특유의 애교를 마음껏 발산하는 진해성의 모습은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진해성은 평소에도 어머니와 자주 통화를 나누며 막둥이다운 애교를 부린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효자 이미지와 순수한 성격이 더해지며 진해성은 팬들뿐 아니라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도 ‘애기’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됐다.
장태희가 밝힌 진해성 성격, 동료들 사이 인기 만점
진해성의 반전 매력은 동료 가수 장태희를 통해서도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다. 과거 장태희는 진해성과 함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해성 씨가 굉장히 남자답기만 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애교도 많고 애기같은 면도 갖고 있다”며 진해성의 숨겨진 매력을 공개했다. 장태희는 이어 “그래서 진해성을 따르고 좋아하는 동료 가수들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이며 진해성이 동료들 사이에서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설명했다.
실제로 진해성은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이나 언쟁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오히려 피로에 지친 동료들에게 귀여운 애교 멘트를 날리거나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역할을 자처한다고 한다. 이러한 진해성의 배려심 깊고 순수한 성격이 트로트 업계 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진해성 팬들 격한 공감, “진짜 매력 알아주셔서 감사”
진해성의 반전 매력이 알려지자 오랜 팬들은 격한 공감을 표했다. 팬들은 “우리 가수님의 진짜 매력을 점점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는 것 같네요”, “팬들 사이에서도 애기로 불리는 것 사실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진해성의 숨겨진 매력이 대중에게 알려진 것을 기뻐했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고, 무대 아래에서는 순수하고 애교 많은 모습으로 동료들과 팬들에게 사랑받는 진해성의 모습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