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동참”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 서울경찰청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가운데)이 서울 여의도 현대차증권빌딩에서 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가운데)이 서울 여의도 현대차증권빌딩에서 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현대차증권은 배형근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범국민 예방 활동으로,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배형근 사장은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코스콤 윤창현 사장과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현대차증권은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배 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돼야 한다”며 “현대차증권은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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