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운다” 삼성생명, 교육체계 전면 개편…신인·우수성과자 성장 로드맵 강화


[사진=이톡뉴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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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삼성생명이 2026년 영업 핵심전략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3년차 신인 교육은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해 영업활동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험 기초 역량이 필요한 2년차까지는 기존처럼 대면 교육을 유지한다.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형 교육도 강화한다. 고객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잠재 니즈를 발굴하는 ‘고객캠프’, 건강보험 트렌드 분석과 택배 활동 교육을 제공하는 ‘활동캠프’ 등을 확대해 컨설턴트의 현장 영업력을 높인다.


또한 업계 최초로 생애주기형 교육을 도입해 10년차 ‘라이프 마스터즈’, 20년차 ‘라이프 리더즈’, 30년차 ‘라이프 히어로즈’ 과정으로 전문성과 장기 활동을 지원한다. 우수성과 컨설턴트를 위한 ‘신인 비전UP’, ‘Pre-성대’, ‘성대-삼성 차세대 리더’, ‘서울대-삼성 인문학’ 과정으로 이어지는 성장 로드맵도 구축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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