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의 매콤함을 한 입에” 동서식품,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선봬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사진=동서식품 제공]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사진=동서식품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동서식품이 리츠 크래커에 이국적인 타코 풍미를 더한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을 선보인다. 1934년 탄생한 리츠 크래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정통 크래커 브랜드로, 동서식품은 리츠 크래커와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신제품은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더해 타코 특유의 바비큐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타코가 2030 세대에서 트렌디한 음식으로 자리 잡은 점에 착안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형태로 재해석했다.


동서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리츠 크래커 공식 SNS 채널에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정모 마케팅 매니저는 “정통 리츠 크래커에 이색적인 타코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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