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 디자인한 새로운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오는 16일부터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400_220118_2425.png?resize=600%2C379)
[최진희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하나은행이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이브(IVE)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Plate) 디자인한 ‘나라사랑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 디자인한 새로운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오는 16일부터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에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안유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특히 군 장병의 생활환경과 실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된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장병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군마트(PX) 최대 30% ▲온라인 쇼핑 20% ▲편의점 최대 30% 현장 할인 혜택 등을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제공한다.
또 버스·지하철 등의 대중교통과 택시·광역교통까지 최대 20% 캐시백 할인 서비스를 적용해 군 장병들의 이동 수단을 지원하며, 군 복무 중 제한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디지털 여가 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배달앱 ▲휴대폰 요금 ▲OTT ▲모바일 음원 ▲구독형 서비스 등에 할인 또는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군 장병들이 외박이나 휴가 시 자주 이용하는 패스트 푸드 등의 외식 브랜드와 PC방·카페·숙박앱 등의 업종은 물론, 어학시험·서점·놀이공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취재진에 “이번에 출시되는 나라사랑카드에는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 디자인한 카드와 함께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자필로 담은 엽서가 동봉된다”며 “해당 카드는 16일부터 신청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군 장병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