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온몸에 멍 들도록 연습한 60초 드럼 연주에 장윤정 “TOP5 확신”


TV조선, 미스트롯4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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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미스트롯4 무대서 온몸에 멍 들도록 연습한 60초 드럼 연주


미스트롯4 무대 위에서 펼쳐진 허찬미의 드럼 연주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역부X팀으로 출전한 허찬미는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무대에서 드럼을 메고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 중간 솔로 파트에서 허찬미는 홀로 긴 시간 동안 드럼 연주를 이어갔고, 칼박을 정확히 맞추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본 어머니 김금희씨는 딸 허찬미가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연습에 매진했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마스터석의 장민호는 허찬미가 이를 갈고 준비한 무대라고 평가하며 그녀의 열정을 높이 샀다.


TV조선, 미스트롯4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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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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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연주 후 바로 노래까지, 장윤정도 극찬한 허찬미 무대


허찬미의 진가는 드럼 솔로 이후에 더욱 빛을 발했다. 60초에 달하는 드럼 연주를 마친 허찬미는 쉴 틈도 없이 바로 본인의 노래 파트를 시작했고,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무대를 장악했다. 장윤정은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허찬미는 무대 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드럼 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팀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에 버텼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팀을 위한 희생정신과 프로 의식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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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TOP5 예약? 장윤정의 확신과 네티즌 찬사


허찬미의 무대는 압도적인 반응을 얻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네티즌들은 허찬미의 프로 정신에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한 네티즌은 저런 각오로 무대에 서는 가수가 성공 안 하면 이상한 것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특히 장윤정은 허찬미가 진선미 자리를 차지할 것이며, 경연이 끝날 즈음엔 TOP5 안에 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허찬미가 미스트롯4 여제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다음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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