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에서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더블클릭’ 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크래프톤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222_219891_219.jpg?resize=600%2C338)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39.2 업데이트를 통해 ‘에란겔: 서브제로’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12월 도입된 혹한 콘셉트가 확대 적용되면서 눈보라로 시야가 제한되고 생존 난도가 높아졌다. 이러한 변화는 일반 매치, 경쟁전, 사용자 지정 매치 전반에 적용돼 플레이 경험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금번 업데이트의 핵심 변화 중 하나는 기존 레드존을 대체하는 ‘위성체 추락’이다. 에란겔 상공에서 떨어지는 위성체는 충돌 시 피해를 주는 위협 요소이지만, 추락 지점에서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위험과 보상이 공존하는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블루존 생성기’와 ‘특수 내열 수트’가 추가돼 혹한 전장에서의 전투 양상에 새로운 변화를 더했다.
이와 함께 론도 맵의 아이템 스폰량 조정, 비밀의 방 파밍 개선, PC 플랫폼의 ‘2차 비밀번호’ 도입 등 안정성과 편의성도 강화됐다. 팀 데스매치 알림 연출 개선, 신규 서바이버 패스, 은신처 분해 기능 개선, 버그 수정 등 다양한 품질 개선도 함께 적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