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흥행열차, 1점 차 역전극으로 1위 탈환
미스트롯4 본선 3차전에서 허찬미와 홍성윤이 이끄는 흥행열차 팀이 마스터 점수 1440점을 기록하며 중간 순위 1위를 탈환했다. 단 1점 차라는 숨 막히는 접전 끝에 이뤄낸 성과로, 미스터트롯3 멤버들과의 합동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흥행열차는 완벽한 기승전결 구성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으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홍성윤과 최재명, 선후배 케미로 장윤정 마스터 눈물 쏙 빼
이번 경연의 하이라이트는 홍성윤과 최재명의 살다 보면 무대였다. 실제 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담백한 진심을 쌓아 올렸고, 이는 장윤정 마스터를 울컥하게 만들 정도로 강렬한 감동을 선사했다. 풍선과 첫 차로 상큼하게 시작한 무대는 홍성윤과 최재명의 무대에서 감동의 정점을 찍으며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허찬미와 홍성윤은 각자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팀워크를 완벽하게 보여주며 흥행열차라는 팀명에 걸맞은 모습을 연출했다.
허찬미 파워풀 퍼포먼스로 무대 뒤집어
흥행열차의 진짜 무기는 반전이었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허찬미와 추혁진이 등장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서정과 흥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완벽한 구성은 마스터들을 압도했고, 대미를 장식한 흥보가 기가 막혀까지 더해지며 거를 타선이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구멍이 단 한 명도 없는 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찬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은 미스트롯4 우승 후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최종 1위 향한 질주, 국민 판정단 선택은?
가장 완벽한 균형과 흐름으로 마스터들을 사로잡은 흥행열차가 과연 국민 판정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허찬미와 홍성윤을 중심으로 한 팀워크는 미스트롯4 본선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최종 1위라는 종착역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남은 경연에서 흥행열차가 보여줄 무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