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연속 1위 브랜드의 저력” 하이트진로음료 석수,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먹는샘물 부문 수상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 '석수'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먹는샘물 부문 대상(18년 연속)을 수상했다. [사진=HITEJINRO 제공]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 ‘석수’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먹는샘물 부문 대상(18년 연속)을 수상했다. [사진=HITEJINRO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하이트진로음료가 자사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먹는샘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석수는 18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국내 생수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각 산업군을 대표할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석수는 오랜 기간 축적된 브랜드 신뢰도와 안정적인 제품 운영을 바탕으로 소비자 평가 전반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1982년 선보인 이후 일관된 품질 기준을 유지해왔으며, 미국 FDA 인증과 몽드셀렉션 8년 연속 금상 등 글로벌 품질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또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공식 먹는샘물로 지정되며 상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금번 수상을 소비자 신뢰의 결과로 평가하며 브랜드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18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 덕분”이라며 “먹는샘물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제품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생수 브랜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