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와 이호식 kt위즈 대표이사가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2030년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신증권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736_220557_2647.jpg?resize=600%2C899)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대신증권이 프로야구단 kt wiz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5년 연장해 2030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양측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후원 협약 기념 행사를 열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금번 연장 계약을 통해 대신증권과 kt wiz는 단순 후원을 넘어 보다 전략적이고 심화된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브랜드 협업, 팬 대상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강준범 대신증권 홍보실장은 “kt wiz와의 파트너십은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건강한 금융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