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농구복 입고 트롯팬들 심장 저격…”뭘 해도 완벽한 남자”


손태진, SBS 열혈농구단


트롯왕자 손태진, 이번엔 농구 코트 정복 나선다


트롯계의 떠오르는 스타 손태진이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26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새 예능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낸 손태진은 노래에 이어 농구까지 정복하겠다는 놀라운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의 아시아 제패 도전기를 그린다. 민호, 박은석, 정진운 등 쟁쟁한 멤버들 사이에서 손태진이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태진, SBS 열혈농구단


농구복 입은 손태진, 팬들 심장 저격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공개된 손태진의 농구복 차림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세련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스포티한 매력으로 무장한 손태진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역시 뭘 해도 잘생겼다”, “농구하는 태진이 보고 싶다”는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한 팬은 “노래도 잘하는데 운동까지 하면 어쩌자는 거냐”며 손태진의 다재다능함에 감탄을 표했다.


트롯 열정, 농구 코트에서도 통할까


연예계 농구 대표주자들로 검증된 실력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손태진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롯 무대에서 보여준 그 특유의 열정과 끈기를 농구 코트에서도 발휘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오는 29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에서 농구선수로 완전히 변신한 손태진의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와 농구라는 전혀 다른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하려는 손태진의 야심찬 도전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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