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14년 인연 이종현 시인과 깜짝 만남 화제
지난 주말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장민호가 이종현 시인의 가까운 지인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종현 시인의 근황을 다룬 해당 방송에서 장민호는 14년이라는 긴 인연을 자랑하며 반갑게 재회했다. 이종현 시인은 장민호를 보자마자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종현 시인은 “사실 이 친구를 처음 본 게 거의 14년 전 일이다.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당시에도 장민호라는 이 친구가 나중에 뭐가 되더라도 큰 인물이 되겠다 싶었다”고 전하며 14년 전부터 장민호의 성공 가능성을 예견했다고 밝혔다.
장민호, 5년 넘게 자선 콘서트 무료 출연 화제
이종현 시인은 현재까지 수년간 자선 콘서트 공연을 기획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자선 공연에 장민호 역시 5년 넘게 참여 가수로 이름을 올리며 선행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현 시인은 “장민호 가수가 자선 콘서트에 개런티 없이 수년간 함께 해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을 제쳐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 하나로 참여해 주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종현 시인, 장민호 향한 극찬 쏟아내
이종현 시인은 장민호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 역시 지금도 장민호의 ‘상사화’를 들을 때마다 눈물을 흘린다”며 장민호의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장민호라는 가수를 볼 때마다 사람은 도전과 삶에 있어서 끝이 없구나 싶은 걸 느꼈다”고 전하며 장민호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높이 샀다.
이종현 시인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인연으로 지내고 싶다”며 장민호와의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