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을 기대하게 만드는 기대작 5선
“새해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게임 유튜버 시롤입니다.
2025년에도 수많은 게임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선사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 정도로 재밌었던 게임, 유명 기대작이었는데 실망감을 선사한 게임,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을 뛰어넘은 재미를 선사했던 게임 등 다채로운 작품이 많았죠.
반대로 믿을 만한 게임사의 작품이었는데 퀄리티와 운영으로 분노를 유발했던 게임도 유독 많았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GTA6, 붉은사막,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등 PC, 콘솔 라인업과 쿠키런 오븐 스매시, 로스트아크 모바일, 몬길 스타 다이브, 실버 팰리스 등 PC, 모바일 게임 라인업이 게이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2026년 신작 레이스의 출발 라인업으로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타럽처, 하이테일, 하이가드,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 다크디셈버, 코드 베인2,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하이테일, 뱀파이어스, 더 미드나잇 워커스, 두근두근타운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체 라인업으로 비교하면 가벼운 출발이지만 너무 많은 게임이 쏟아지는 만큼 어떤 게임을 즐길까 고민도 많은데요. 고민을 풀어드리기 위해 게이머로서 기대하는 작품 5개를 뽑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이 가장 기대가 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