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팬미팅에서 깜짝 드라마 고백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최근 팬들과의 만남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OST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바쁜 일정 속에서도 TV 시청과 OTT 콘텐츠 감상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손태진은 공연 중 팬들과 일상을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태진은 “요즘 이동할 때나 집에서 짬이 날 때 꼭 챙겨보는 드라마가 있다”며 “너무 재밌어서 한 편을 보기 시작하면 무조건 방영분을 다 봐야 직성이 풀린다”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태진 OST 참여작 ‘MBC 첫 번째 남자’ 언급
손태진이 언급한 작품은 바로 MBC에서 방영 중인 150부작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였다. 손태진은 “앞으로도 다시 보기를 통해서라도 꾸준히 챙겨 볼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이 드라마 OST가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해 자신이 직접 참여한 OST에 대한 귀여운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는 손태진 특유의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이 묻어나는 발언으로, 현장에 있던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손태진 ‘디어 마이 썬’ 음원차트 역주행
실제로 손태진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OST ‘디어 마이 썬’을 가창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손태진이 부른 이 곡은 팬들의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음원 차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드라마 초반부터 삽입된 손태진의 OST는 시청률 상승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며 손태진의 막강한 스타파워를 입증했다. 손태진의 이번 발언 이후 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 역시 급증하고 있어, 손태진 효과가 드라마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